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코퍼레이션, 팬덤 기반 아티스트 성장 플랫폼 ‘씨소’와 MOU-데이터넷
아티스트들의 위한 비즈니스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는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코퍼레이션(BMC)’이 팬덤 기반의 아티스트 성장 플랫폼 ‘씨소(SeeSo)’와 함께 아티스트 발굴과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비즈니스 매니지먼트는 미국이나 유럽과 같이 우리나라 보다 먼저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형성된 곳에서 시작된 매니지먼트로 연예인들의 자산관리, 절세전략, 우편물처리, 투자검토, 사업진행 등의 업무를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지원하는 매니지먼트를 말한다.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코퍼레이션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멜리펀트 박재환 대표는 “씨소는 아티스트의 소셜 채널 및 씨소 팬덤 데이터를 분석해 대형 매니지먼트 및 미디어 오디션의 제한된 데뷔 및 스타양성 방식에서 벗어나 팬덤 기반의 크라우드형 스타발굴 서비스”라며 “2016년 론칭 후 현재까지 약 5만 여명 이상의 팬들과 70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가입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고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코퍼레이션과의 제휴로 아티스트의 성장지원방식에 큰 힘을 보태게 됐다”고 전했다.
양사의 양해각서를 통해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스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선진국에서 이미 보편돼 되어 있는 비즈니스 매니지먼트를 통해 아티스트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새로운 형태로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최근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프로듀스 101’, ‘아이돌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성이 있는 아이돌이나 아티스트들의 팬덤을 1차로 검증 후 데뷔를 시키는 것처럼, 씨소는 팬덤이 확보돼 있는 아티스트 혹은 가능성 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지원해 실력이 있지만 숨어 있던 아티스트들에게 스타로 성장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코퍼레이션에서는 아티스트들의 자산관리, 세금 관리, 1인 기획사 설립 및 운영 등과 같이 아티스트 혼자 관리하기 힘든 전문분야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형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지 않더라도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티스트는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성장 할 수 있어 양사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강석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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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코퍼레이션, 팬덤 기반 아티스트 성장 플랫폼 ‘씨소’와 MOU-데이터넷
아티스트들의 위한 비즈니스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는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코퍼레이션(BMC)’이 팬덤 기반의 아티스트 성장 플랫폼 ‘씨소(SeeSo)’와 함께 아티스트 발굴과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비즈니스 매니지먼트는 미국이나 유럽과 같이 우리나라 보다 먼저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형성된 곳에서 시작된 매니지먼트로 연예인들의 자산관리, 절세전략, 우편물처리, 투자검토, 사업진행 등의 업무를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지원하는 매니지먼트를 말한다.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코퍼레이션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멜리펀트 박재환 대표는 “씨소는 아티스트의 소셜 채널 및 씨소 팬덤 데이터를 분석해 대형 매니지먼트 및 미디어 오디션의 제한된 데뷔 및 스타양성 방식에서 벗어나 팬덤 기반의 크라우드형 스타발굴 서비스”라며 “2016년 론칭 후 현재까지 약 5만 여명 이상의 팬들과 70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가입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고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코퍼레이션과의 제휴로 아티스트의 성장지원방식에 큰 힘을 보태게 됐다”고 전했다.
양사의 양해각서를 통해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스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선진국에서 이미 보편돼 되어 있는 비즈니스 매니지먼트를 통해 아티스트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새로운 형태로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최근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프로듀스 101’, ‘아이돌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성이 있는 아이돌이나 아티스트들의 팬덤을 1차로 검증 후 데뷔를 시키는 것처럼, 씨소는 팬덤이 확보돼 있는 아티스트 혹은 가능성 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지원해 실력이 있지만 숨어 있던 아티스트들에게 스타로 성장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코퍼레이션에서는 아티스트들의 자산관리, 세금 관리, 1인 기획사 설립 및 운영 등과 같이 아티스트 혼자 관리하기 힘든 전문분야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형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지 않더라도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티스트는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성장 할 수 있어 양사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강석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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